2008년 02월 16일
추격자

한 달만에 찾은 극장...
시간 맞는 영화를 고르면서 그래도 하면서 골랐던 추격자...
김윤석과 하정우...
역시라는...
범인이 누군인지 처음부터 알면서도 끝까지 손을 놓치 않고 볼 수 있는 영화였다.
하정우의 연기도 연기지만
김윤석의 연기 멋지다!!
타짜에서 아귀 때고 그랬지만 아침 드라마 있을 때 잘해 때고 그랬지만...
이번에도 역쉬!!!
좋은 배우다
그들과 더불어 서영희의 있는 듯하면서도 없는 듯 항상 그런 것 같지만...그녀의 연기도 좋다
# by | 2008/02/16 11:26 | 움직이는 그림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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